2011년 6월 29일 수요일

Facebook이 아시아에서 급성장하고 있다고

우선은 말이 필요없다. 다음의 표가 모든 것을 정리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인도나 일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인도가 인구가 많아서 그런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증가추세만 본다면 일본도 굉장하다. 2011년 들어서 기존 사용자만큼의 새로운 사용자들이 생겨났다. 우리나라는 의외로 8위. 3백만명 정도이다.

나이가 많은 분들은 트위터에서 놀고 있는 것일까? 젊은 사람들은 싸이에서 놀고 있는 것일까? 3백만명이라는 숫자는 물론 많은 숫자지만 생각외로 적다는 느낌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2위의 인도네시아가 놀랍다. 인도네시아가 이렇게나 인구가 많았었나? 기존에 그럴싸한 SNS가 없었나보다. 인구를 찾아보니 2억 2천 7백 정도. 인구의 17퍼센트 정도가 사용하고 있는 것이네. 우리나라보다는 확실히 높은 비율이다.

전세계인이 함께 사용하는 서비스가 되어가는 건 확실하다. 이제 아프리카 쪽만 인프라가 좋아지면 되는 것이다. 페이스북이 언제까지 위치를 고수할까? Google+가 나오면 판세가 달라질까?